6개월 뒤에 신청하려는데 카드연체 고민입니다.
자영업자이고 사업소득이 월400-500정도 였는데 6개월 전쯤부터 원래 가지고 있던 지병이 나빠지기도 했고 올해 봄부터 인근에 동종 업종 업체가 늘면서 손님이 분산되어 월소득 200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받았던 대출들이 상환일도 시작되어 아무래도 다 갚아나가기가 힘들거같아 개인회생을 알아보고 대한법률공단에 상담도 받아봤는데 “6개월전에는 400-500벌다가 갑자기 건강이 나빠진건 다시 좋아질수도 있으니 법원에서 안좋게 볼수도 있다 차라리 안전하게 6개월을 마저 채우고 신청하는게 좋을거같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지병은 상태가 나빠질 때와 약을 복용해 괜찮을 때가 있습니다. 6개월을 마저 채우는건 어렵지 않으나 이번달부터 연체가 시작된 카드값과 대출금들이 걱정입니다 ㅠㅠ 당장 독촉전화가 와서 개인회생 할거라고 하면 접수번호 나오면 달라고 하는데 이상태로 6개월을 더 채우는게 맞는지.. 6개월이면 가압류, 지급명령 등등 걱정되고 무서워서요.. 결론은 1 낮아진 6개월치 소득으로 지금 회생신청을 하는것 (조건부인가 같은것도 있으니...) 2 연체된채로 6개월을 버텨서 신청하는것 3 연채된 신용카드 대금들만이라도(추심이 빠르다고 하니) 조금씩 갚아가며 6개월을 버티는것 그럼 편파변제에 해당안할까요..? 세가지중 어떤 선택지를 골라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무지한 저를 위해 조언 부탁드려요.
김웅 변호사 답변
1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