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경우 회생이 나을지 파산이 나을지...
2년째 무직이고 다음 달부터 월 400만 원 정도를 받고 일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재산은 시세 약 5억 5천만 원의 아파트와 승용차 두 대입니다. 아파트 담보채무가 3억 2천만 원과 후순위 1억 원, 그 외 금융기관 신용채무·카드대금 등이 약 1억 2천만 원 있고 차량 할부원금도 2,700만 원 남아 있습니다. 아파트를 급매로 내놓았지만 팔리지 않고 이번 달 카드대금과 차량 할부금이 연체되었습니다. 배우자와 자녀가 있어 거처도 걱정됩니다. 이런 경우 파산과 회생 중 어느 쪽을 고려해야 할까요?
김웅 변호사 답변
다음달부터 400만원 소득이 발생하면 파산면책이 되지 않습니다. 변제금 예상을 원하시면 상담신청 게시판에 설문양식에 맞추어 다시 글을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