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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사 간 정보 공유

안녕하세요, 변호사님. 워크아웃을 신청하려고 하는데 3개월 연체를 버티기가 너무 막막합니다. 어제가 연체 10일째였는데 독촉 전화가 이미 너무 많이 와서요ㅠㅠ 궁금한 것이 1. 채권사 전화가 오면 지금 상황에서(연체 10일) 먼저 워크아웃 이야기를 꺼내도 되는 건지요. 2. 제가 워크아웃을 신청하려고 한다는 정보도 채권사들 간에 공유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차량담보로 대출받은 게 있는데, 당장 한 달 정도는 차가 꼭 필요해서요. 그 채권사가 알게 되면 당장 차를 가져가려고 할 것 같아 걱정입니다ㅠㅠ

김웅 변호사 답변

1. 다른 변명을 하는 것보다는 워크아웃을 한다고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2. 공유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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